
와글와글 놀이터는 초등 사회성향상 집단놀이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아이들과 함께 만나 봄🌸 여름🌳 가을🍂 겨울⛄ 땀 마를 새 없이 놀았습니다!
3월, 와글와글 놀이터의 시작은 설렘만큼이나 걱정도 많았습니다.
학교에 친구가 없어 걱정이 컸던 아이, 첫 모임 후 “나는 친구가 없다”고 말하던 아이,
만남과 놀이를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와 관계에 대해 배웠고, 그 변화는 학교 생활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와글와글에서 친구가 생기더니, 학교에서도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는 기쁜소식도 전해 들었어요!🧑🏻👧🏻
4월과 5월에는 점점 편안해지며, 이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 달 내내 이 시간을 기다렸다”는 말, 쉬는 시간도 없이 뛰노는 아이들, 놀이가 끝나도 쉽게 집에 가지 않으려는 모습 속에서
와글와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노는 데 익숙했던 아이는 열쇠삼촌과 친구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매일 와글와글 놀이터에 오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에
부모님들은 놀라워하셨지요!
6월에는 놀이가 관계로, 관계가 용기로 확장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긴 치료이후한 번도 학교 소풍이나 체험활동에 참여해본 적 없던 아이가,
놀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야외활동에 참여하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내린 일은 선생님들과 부모님 그리고 아이 스스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습니다.😊
8월에는 양평 질울고래실마을에서 일일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 놀이를 경험했고, 아이들은 “천국에 온 것 같다”, “다시 오고 싶다”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이 이 시간을 놀이동산이나 워터파크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다”고
와글와글 놀이터가 ‘놀이 맛집’인 것을 인정해주셨습니다!
9월과 11월을 지나며 아이들은 눈에 띄게 성장해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기다려주고, 협동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모습으로 변화했습니다.
친하지 않던 친구의 이름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던 아이가,
와글와글 놀이터에서 만난동생의 이름을 기억하며 “보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에 부모님들은 놀라움과 기특함을 느꼈다고 해요.
마지막 시간에는 놀이 이후 롤링페이퍼로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듣고 싶은 말을 함께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함께 자란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며 수료증을 받고✨
열쇠삼촌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선물을 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은
“말수가 늘고 자신감이 생겼다”,
“학교에서 거의 말을 하지 않던 아이가 친구와 대화를 시작했다”,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배우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생생한 변화도 전해주셨습니다.💌
또 수줍음이 많던 아이가 쉬는시간에 자연스럽게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와글와글 놀이터가 얼마나 재밌는데”라며 참여를 선택하는 모습 속에서,
와글와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가고 싶은 곳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와글와글 놀이터는 1년 동안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 관계, 그리고 자기표현을 천천히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곁에서 함께 지켜본 가족들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아이들이 함께 신나게 뛰놀며 자라는 와글와글 놀이터가 계속됩니다!
얘들아 같이 놀자~😁
와글와글 놀이터는 초등 사회성향상 집단놀이 프로그램으로
지난 3월부터 12월까지 아이들과 함께 만나 봄🌸 여름🌳 가을🍂 겨울⛄ 땀 마를 새 없이 놀았습니다!
3월, 와글와글 놀이터의 시작은 설렘만큼이나 걱정도 많았습니다.
학교에 친구가 없어 걱정이 컸던 아이, 첫 모임 후 “나는 친구가 없다”고 말하던 아이,
만남과 놀이를 거듭하며 자연스럽게 대화와 관계에 대해 배웠고, 그 변화는 학교 생활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와글와글에서 친구가 생기더니, 학교에서도 자연스럽게 친구를 사귀게 되었다”는 기쁜소식도 전해 들었어요!🧑🏻👧🏻
4월과 5월에는 점점 편안해지며, 이 시간을 기다리는 마음을 숨기지 않게 되었습니다.
“한 달 내내 이 시간을 기다렸다”는 말, 쉬는 시간도 없이 뛰노는 아이들, 놀이가 끝나도 쉽게 집에 가지 않으려는 모습 속에서
와글와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특별한 하루가 되어가고 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혼자 노는 데 익숙했던 아이는 열쇠삼촌과 친구들을 손꼽아 기다리고, “매일 와글와글 놀이터에 오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에
부모님들은 놀라워하셨지요!
6월에는 놀이가 관계로, 관계가 용기로 확장되는 순간들이 있었습니다.
긴 치료이후한 번도 학교 소풍이나 체험활동에 참여해본 적 없던 아이가,
놀이를 통해 자신감을 얻고 야외활동에 참여하겠다는 결정을 스스로 내린 일은 선생님들과 부모님 그리고 아이 스스로에게
잊지 못할 순간이 되었습니다.😊
8월에는 양평 질울고래실마을에서 일일캠프를 진행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저학년과 고학년이 함께 어울리며 공동체 놀이를 경험했고, 아이들은 “천국에 온 것 같다”, “다시 오고 싶다”
부모님들 역시 “아이들이 이 시간을 놀이동산이나 워터파크보다 더 소중하게 여긴다”고
와글와글 놀이터가 ‘놀이 맛집’인 것을 인정해주셨습니다!
9월과 11월을 지나며 아이들은 눈에 띄게 성장해 있었습니다.
이제는 서로의 이름을 부르고, 기다려주고, 협동의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나누는 모습으로 변화했습니다.
친하지 않던 친구의 이름을 오래 기억하지 못하던 아이가,
와글와글 놀이터에서 만난동생의 이름을 기억하며 “보고 싶다”고 말하는 모습에 부모님들은 놀라움과 기특함을 느꼈다고 해요.
마지막 시간에는 놀이 이후 롤링페이퍼로 서로의 강점을 나누고📝, 듣고 싶은 말을 함께 읽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1년 동안 함께 자란 서로를 축하하고 격려하며 수료증을 받고✨
열쇠삼촌 선생님께서 준비해주신 선물을 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부모님들은
“말수가 늘고 자신감이 생겼다”,
“학교에서 거의 말을 하지 않던 아이가 친구와 대화를 시작했다”,
“친구와 싸우고 화해하는 과정을 배우며 배려하는 모습을 보았다”는
생생한 변화도 전해주셨습니다.💌
또 수줍음이 많던 아이가 쉬는시간에 자연스럽게 피아노 연주를 보여주거나,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도 “와글와글 놀이터가 얼마나 재밌는데”라며 참여를 선택하는 모습 속에서,
와글와글 놀이터가 아이들에게 얼마나 가고 싶은 곳이 되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와글와글 놀이터는 1년 동안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사회성, 관계, 그리고 자기표현을 천천히 키워왔습니다.
그리고 그 변화는 곁에서 함께 지켜본 가족들에게 기쁨이 되었습니다.🎈
내년에도 아이들이 함께 신나게 뛰놀며 자라는 와글와글 놀이터가 계속됩니다!
얘들아 같이 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