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16년부터 매년 웅진씽크빅,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웅진 또또사랑 희망담은 글그림 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총 58명의 참가자, 71편의 글과 그림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지난 11월 6일 목요일,
그림 부문 전문가 심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세 명의 전문가 심사위원분들께서 한 작품, 한 작품 정성껏 살펴보며,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그림 부문 상위 11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에 대한 온라인 투표가 11월 16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우리 친구들의 따뜻한 꿈과 희망이 더 멀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온라인 투표 & 응원댓글 남기기
"매년 심사를 하면서 작품 하나 하나와 설명을 꼼꼼히 살펴보는 편인데,
긴 머리, 또는 알록달록한 머리카락 등을 그려낸 작품들을 보면,
항암치료로 인해 긴 머리가 얼마나 부러웠을지 아이들의 그 마음이 짐작이 갈 수밖에 없더라구요.
그렇게 아이들의 상황과 또 꿈을 담은 그림을 볼 때마다
아이들의 마음이 느껴지고, 아이의 현재 상황과 잘 맞는다는 것이 느껴졌어요.
아이들의 희망, 소망을 만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응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잘 그린 작품들이 많았고, 책 내용을 그대로 따라그린 것이 아니라
책 내용에다가 자신의 경험을 연결시켜서 자기 소망을 창의적으로 표현한 그림들이 많아서 마음에 참 잘 와 닿고, 가슴이 뭉클해졌습니다.
또, '어떻게 이렇게 점점 더 발전할 수가 있지?' 하며 감탄했답니다.
이 공모전이 우리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작품들을 살펴보니, 자신의 경험, 이야기를 책의 내용과 너무나도 잘 엮었더라구요.
자신의 상황과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을 잘 엮어서 작품으로 승화시킨 것이 너무 훌륭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작품들은 일반 아이들의 작품 속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소아암 아이들만 그려낼 수 있는 이야기 같아요.
멋진 전투복, 우주복을 입는 대신 환자복을 입고 있는 나의 모습이라던지, 병균과 세균과 싸워내는 모습이라던지
이런 묘사들을 표현해낸 아이들의 작품이 더욱 감동적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과 희망이 작품 속에 잘 녹아든 것 같아서 심사 시간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전문가 심사 후기 中 -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는 2016년부터 매년 웅진씽크빅,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소아암 어린이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꿈을 응원하는
「웅진 또또사랑 희망담은 글그림 공모전」을 진행해오고 있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전에는
여러분들의 따뜻한 관심 속에 총 58명의 참가자, 71편의 글과 그림 작품이 접수되었습니다.
지난 11월 6일 목요일,
그림 부문 전문가 심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세 명의 전문가 심사위원분들께서 한 작품, 한 작품 정성껏 살펴보며,
아이들의 마음과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셨습니다.
그 결과, 그림 부문 상위 11개 작품이 선정되었으며,
이에 대한 온라인 투표가 11월 16일 일요일까지 진행됩니다.
우리 친구들의 따뜻한 꿈과 희망이 더 멀리 퍼질 수 있도록 함께 응원해주세요!✨
✅온라인 투표 & 응원댓글 남기기
- 전문가 심사 후기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