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말마다 봄비가 내렸던 4월.
하지만! 캔서캔 활동이 진행되었던
4월 26일 토요일은 오랜만에 화창하고
쾌청한 봄 날씨 그 자체였는데요!☀️✨
함께 도전하고, 힐링 가득 낭만을 충전했던
캔서캔 4월 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힘차게 아침을 열어요!
클라이밍 일일체험🧗
이른 아침,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클라이밍센터에 모인 캔서캔 멤버들!
"하나 둘, 하나 둘!"
암벽을 오르기 전, 팔다리를 쭉쭉 늘려주는
준비 운동으로 활동이 시작되었는데요!
전문 강사님께 클라이밍에 대한 이해와
안전한 등반을 위한 자세를 배우고,
한 사람씩 번갈아가며 연습한 다음
본격적으로 암벽에 올라보았습니다.🧗♀️🧗♂️
클라이밍을
이전에 한 두번 경험해 본 멤버들과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멤버들,
허리가 약해 그동안 격한 운동을 피했던 멤버들,
힘든 직장생활로 조금은 쉬고 싶었던 멤버들도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자신의 체력과 신체 상황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선까지 도전해보며,
서로를 응원해주었는데요!🙌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캔서캔 멤버들의 모습,
모두 정말 멋지지 않나요?🤩
"클라이밍! 새로운 운동에 감탄했어요. 근육통으로 팔이 아프지만 그래도 값지고 즐거웠어요."
"제가 클라이밍을 할 수 있을지 몰랐어요. 막상 해보니 손뿐만 아니라 팔과 어깨에도 힘이 들어가 좋은 운동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 친구들이랑 또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요! 가끔씩 생각날 것 같은 매력적인 운동인 것 같아요."
"클라이밍이라는 새로운 경험과 도전을 할 수 있어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캔서캔 참여자 후기 中

다양한 모양과 색깔, 다양한 질감의
홀드처럼, 한 명 한 명 특별한 존재인 우리!
"클라이밍"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고, 몸과 마음을 깨우면서
활력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맛난 에너지 충전!🍔🔋
아침부터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니
더욱 꿀맛 같았던 점심 식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요?
캔서캔 멤버들은 봄 소풍을 떠나기 전,
맛있는 버거를 먹으면서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누고 배를 든든히 채운 다음,
선유도 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설렘 가득, 힐링 그 자체였던
🌸DIY 봄 소풍🌸
다함께 버스를 타고 도착한 선유도공원.
마침 이 날은 서울가든페스타가 진행되어
볼 거리가 더욱 풍성한 날이었는데요!🤩
캔서캔 멤버들은 3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공원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습니다.📸
(개성 넘치는 그룹미션 사진들📸💕)
따스한 햇살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더해지니
힐링 그 자체였던 그룹활동!🌿✨
한강의 섬 선유도의 옛 정수장을 활용하여
만든 국내 최초의 재활용생태공원
선유도공원에서 파란 하늘 아래 꽃과 숲,
그리고 다양한 수생식물들을 만나며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룹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펼치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이번 활동의 주제인
"봄", 그리고 "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캔서캔 멤버들은,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도전 경험"으로
자유 수영을 연습하다가 물에 떴던 순간🏊,
암 화보 촬영📸, 패러글라이딩🪂,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연주🎹,
자전거 타기🚴♂️, 국토 종주🏞️,
소아암 치료💉,
그리고 "캔서캔에 온 것" 이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서로 나누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캔서캔 멤버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낭만 기타, 사진과 함께한
✨우리들의 청춘 드라마✨
또, 이번 소풍이 'DIY'로 진행된 만큼,
멤버들이 각자 준비물을 1개씩 가져왔는데요!
봄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바로바로~!!
중선님의 준비물, "기타🎸"였습니다!
중선님과 애진님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로
캔서캔 미니 콘서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캔서캔 멤버들은 다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청춘드라마 그 자체였던
그날의 현장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동영상 보러가기
이 외에도 보드게임, 간식, 카메라 등
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챙겨온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피크닉이 되었답니다!😍☘
"소아암을 경험한 친구들이 하나씩 무언가를 도전하고 이루어가는 과정을 함께할 수 있어서 다음 달, 내년의 이 자리는 어떨지 기대됩니다!"
"캔서캔 프로젝트를 통해서 새로운 것에 대한 첫 걸음을 내딛고, 점점 더 나아가고 성장할 나의 모습이 기대가 돼요!"
"사회적 경쟁 없이 공감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모인, 마음이 예쁜 캔서캔 분들이랑 함께 해서 너무 힐링되는 하루였어요💕 특히 인화한 사진들 덕분에 더욱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은 정말 흔치 않은 것 같아요. 예전에는 조금만 피곤하면 참여를 안 하거나 혼자만의 시간을 보냈는데, 요즘은 시간이 되고 여유가 있다면 더 적극적인 자세를 가지게 되는 것 같아요. 앞으로 더 노력해야겠습니다!"
"둘러 앉아서 새롭게 도전하고 싶은 것, 도전했던 것들을 나누며 화이팅 응원했던 시간이 서로에게 힘을 준 것 같아서 좋았어요."
"캔서캔 올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이번 활동은 특히 더 따뜻하고 행복했던 것 같아요. 일상 속 에너지 충전소에요. 항상 감사합니다!!"
캔서캔 4월 활동 참여 후기 中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매일을 살아가다가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충전하고, 위로받고, 용기낼 수 있는
든든한 모임, 캔서캔 프로젝트!✨
따스한 봄날, 따스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내일을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라서 행복하고 즐거운, 낭만 가득한
캔서캔 프로젝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 캔서캔 프로젝트란?
캔서캔 프로젝트는 "Cancer Survivor Can Project"의 줄임말로, "소아암 서바이버(경험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캔서캔 프로젝트 2025는 소아암 청년들의 힐링과 성장, 나아가 소아암을 치료 중인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하여 매월 정기모임, 국제교류, 인식개선활동, 캔서캔 멤버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모임 등 매월 다양한 주제의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합니다.
소아암을 경험한 청년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캔서캔 프로젝트 참여자 모집 바로가기 캔서캔 프로젝트 카페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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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마다 봄비가 내렸던 4월.
하지만! 캔서캔 활동이 진행되었던
4월 26일 토요일은 오랜만에 화창하고
쾌청한 봄 날씨 그 자체였는데요!☀️✨
함께 도전하고, 힐링 가득 낭만을 충전했던
캔서캔 4월 활동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힘차게 아침을 열어요!
클라이밍 일일체험🧗
이른 아침, 편안한 운동복 차림으로
클라이밍센터에 모인 캔서캔 멤버들!
"하나 둘, 하나 둘!"
암벽을 오르기 전, 팔다리를 쭉쭉 늘려주는
준비 운동으로 활동이 시작되었는데요!
전문 강사님께 클라이밍에 대한 이해와
안전한 등반을 위한 자세를 배우고,
한 사람씩 번갈아가며 연습한 다음
본격적으로 암벽에 올라보았습니다.🧗♀️🧗♂️
클라이밍을
이전에 한 두번 경험해 본 멤버들과
이번에 처음으로 도전하는 멤버들,
허리가 약해 그동안 격한 운동을 피했던 멤버들,
힘든 직장생활로 조금은 쉬고 싶었던 멤버들도
모~두 한 자리에 모여서
자신의 체력과 신체 상황에 따라
내가 할 수 있는 선까지 도전해보며,
서로를 응원해주었는데요!🙌
용기를 내어 도전하는 캔서캔 멤버들의 모습,
모두 정말 멋지지 않나요?🤩
다양한 모양과 색깔, 다양한 질감의
홀드처럼, 한 명 한 명 특별한 존재인 우리!
"클라이밍"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통해
몸을 움직여보고, 몸과 마음을 깨우면서
활력이 넘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금강산도 식후경,
맛난 에너지 충전!🍔🔋
아침부터 열심히 운동을 하고 나니
더욱 꿀맛 같았던 점심 식사!😆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하지요?
캔서캔 멤버들은 봄 소풍을 떠나기 전,
맛있는 버거를 먹으면서 화기애애하게
담소를 나누고 배를 든든히 채운 다음,
선유도 공원으로 출발했습니다!🥰
설렘 가득, 힐링 그 자체였던
🌸DIY 봄 소풍🌸
다함께 버스를 타고 도착한 선유도공원.
마침 이 날은 서울가든페스타가 진행되어
볼 거리가 더욱 풍성한 날이었는데요!🤩
캔서캔 멤버들은 3개의 그룹으로 나눠서
공원을 자유롭게 탐방하며
사진으로 추억을 남겼습니다.📸
(개성 넘치는 그룹미션 사진들📸💕)
따스한 햇살과 아름다운 자연 풍경이 더해지니
힐링 그 자체였던 그룹활동!🌿✨
한강의 섬 선유도의 옛 정수장을 활용하여
만든 국내 최초의 재활용생태공원
선유도공원에서 파란 하늘 아래 꽃과 숲,
그리고 다양한 수생식물들을 만나며
몸과 마음이 힐링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룹활동을 마치고 돌아온 멤버들은
시원한 나무 그늘 아래 돗자리를 펼치고
옹기종기 둘러앉아 이번 활동의 주제인
"봄", 그리고 "도전"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캔서캔 멤버들은,
"살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도전 경험"으로
자유 수영을 연습하다가 물에 떴던 순간🏊,
암 화보 촬영📸, 패러글라이딩🪂,
사람들 앞에서 피아노 연주🎹,
자전거 타기🚴♂️, 국토 종주🏞️,
소아암 치료💉,
그리고 "캔서캔에 온 것" 이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또한, 앞으로 도전해보고 싶은 것들에 대해서도
서로 나누며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 캔서캔 멤버들 모두
아자아자 화이팅!!🙌"
낭만 기타, 사진과 함께한
✨우리들의 청춘 드라마✨
또, 이번 소풍이 'DIY'로 진행된 만큼,
멤버들이 각자 준비물을 1개씩 가져왔는데요!
봄 소풍의 하이라이트는 바로바로~!!
중선님의 준비물, "기타🎸"였습니다!
중선님과 애진님의 감미로운 기타 연주로
캔서캔 미니 콘서트가 진행되었는데요!
캔서캔 멤버들은 다같이 노래를 따라 부르며
낭만 가득한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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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현장을 여러분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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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나누고 즐길 수 있는 것들을 챙겨온 덕분에
더욱 풍성하고 즐거운 피크닉이 되었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매일을 살아가다가
서로가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충전하고, 위로받고, 용기낼 수 있는
든든한 모임, 캔서캔 프로젝트!✨
따스한 봄날, 따스한 시간들을 기억하며
내일을 나아갈 힘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함께라서 행복하고 즐거운, 낭만 가득한
캔서캔 프로젝트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5월 활동도 기대해주세요!🥰
🔍 캔서캔 프로젝트란?
캔서캔 프로젝트는
"Cancer Survivor Can Project"의 줄임말로,
"소아암 서바이버(경험자)는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캔서캔 프로젝트 2025는
소아암 청년들의 힐링과 성장,
나아가 소아암을 치료 중인 환아와 가족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하여
매월 정기모임, 국제교류, 인식개선활동,
캔서캔 멤버가 직접 기획·운영하는 소모임 등
매월 다양한 주제의 다채로운 활동을
진행합니다.
소아암을 경험한 청년 여러분!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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